진도

멧돼지 잔치

海 松 2019. 11. 23. 20:10



  우보 양춘완

친구가 멧돼지를 잡는 바람에

백동 아랫마을에 잔치가 벌어졌다.

우보가 밤삿굴 자기 밭에 놓아 둔 덫에 걸렸는데,

생후 1 년 정도 자란 암컷이라 부드럽고 단백한게 너무 맛 있었다.

그리고 마침 영욱이 친구가

 내려와 반가웠다.








다복의 상징이라는

돼지가 새끼를 낳았다고

춘완이 친구가 너무 좋아해 촬영 해 보았다.

우리 어릴적에야 집집마다 돼지가 살림 밑천이었지만

요즘에는 볼래야 볼 수 없는 보기드문 광경이지 않는가.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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